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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 24 8월 2013, 13:46 CET

작성자 : Morten Vestberg

연락처 : Morten Vestberg

포장 축소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레고® 그룹에서는 2013년 소형 박스 포장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포장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약 10%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레고 그룹에서는 2013년 중으로 블록 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포장은 친환경 소형 박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판매된 세트량에 따라 박스에 사용되는 판지의 연간 소비량이 약 4,000톤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박스에 사용되는 판지에는 FSC 인증 마크가 부착됩니다. FSC(산림관리협의회)는 종이나 판지와 같은 자원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경영되는 산림 자원임을 보증하는 국제 인증 마크입니다.

"레고 그룹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새 박스를 도입했습니다. 작아진 박스에 소비자들도 기뻐하리라 믿습니다. 박스 축소를 결정한 것은 소비자, 고객 그리고 레고 사업 모두에 있어 큰 이점을 주기 때문이며, 이는 우리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레고 그룹의 목표를 실천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함께 사는 지구와, 더 넓은 공동체, 앞으로 자라날 세대를 위해 책임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레고 그룹 CEO Jørgen Vig Knudstorp는 말합니다.

 2013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신제품은 소형 박스로 포장되며, 2015년에는 시장에 출시된 모든 제품에 소형 박스가 사용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포장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이 약 10% 줄어들고 레고 박스에 사용되는 판지를 약 18%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모두에게 유리한 소형 박스 사용

레고® 그룹이 포장 박스 크기를 줄이려는 이유는 레고 그룹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의 약 15%가 포장에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형 박스 포장은 환경에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는 상자를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고 판매자는 판매대에 물건을 더 많이 전시할 수 있으며 레고 그룹에서는 제품 운송 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두가 윈
윈하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레고 그룹 CFO John Goodwin은 말합니다.-win situation for everybody,"